외국 나가 있는 사촌 동생이 환전을 좀 해달라며 돈을 보내왔다.
420만원을 달러로 환전해서 몇 일 있다 송금해 달라고.
으흠... 환전이라는 것을 태어나서 처음 해보게 되어, 살짝 떨리는 마음으로 은행을 갔더니-
거래하던 은행이라 친절하게도 맞아준다.
게다가 환전 수수료도 제로- 오호~.
그런데, 환전이 다 되고 나서 은행원이 내게 물었다.
"어떻게 해드릴까요?"
당연히 난 cash.
"현찰로 주세요"
라고 답했다가 살짝 민망;;
은행원도 살짝 웃고~ ㅎㅎ;;
당연히 현찰로 주는 건데... 단위를 물어본 거였다. 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만원짜리 몇 장, 5천원짜리 몇 장... 이렇게...
동생 말로는 해외 여행 가는 경우 쪼개서 가져가곤 한단다.
뭘...;; 나가 봤어야 알지 ㅎㅎ;
420만원을 달러로 환전해서 몇 일 있다 송금해 달라고.
으흠... 환전이라는 것을 태어나서 처음 해보게 되어, 살짝 떨리는 마음으로 은행을 갔더니-
거래하던 은행이라 친절하게도 맞아준다.
게다가 환전 수수료도 제로- 오호~.
그런데, 환전이 다 되고 나서 은행원이 내게 물었다.
"어떻게 해드릴까요?"
당연히 난 cash.
"현찰로 주세요"
라고 답했다가 살짝 민망;;
은행원도 살짝 웃고~ ㅎㅎ;;
당연히 현찰로 주는 건데... 단위를 물어본 거였다. 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만원짜리 몇 장, 5천원짜리 몇 장... 이렇게...
동생 말로는 해외 여행 가는 경우 쪼개서 가져가곤 한단다.
뭘...;; 나가 봤어야 알지 ㅎㅎ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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